배우 남보라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보라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하며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콩알이의 탄생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육아 경험은 많지만 출산은 처음이라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하며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과정과 함께 제대혈 보관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공유하며 예비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도 전했다.
특히 남보라는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한 뒤 아이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제대혈 보관을 결정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건강하게 아들을 출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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