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왕’ 된 조민아, 서인영도 응원했다…대박 난 근황

사진 = 조민아 SNS 계정
사진 = 조민아 SNS 계정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 설계사로 또 한 번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관왕. 기존 MVP 1위, 22번째 DB QUEEN 수상”이라며 수상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 무대에 오른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그는 꽃다발과 상장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조민아는 “22번째 DB QUEEN, MVP 1위를 수상했다”며 “TC지점에서 지인 계약 없이 오로지 DB 고객으로 계약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에서, 길거리에서, 집에서, 카페에서 수없이 콜을 돌리고 발로 뛰며 노력해왔다”며 “고객 한 분 한 분 직접 만나 계약을 체결하고 꼼꼼하게 보상을 챙겨드리는 일은 최선을 다하는 만큼 값지고 보람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저를 믿고 오래 함께해 주시는 고객님들, 한결같이 응원해 주는 김포TC 스태프들, 동료들과 선후배들에게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근 조민아는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해 팬들과 만났다. 방송에서 그는 “조하랑으로 열심히 살던 조민아” 라고 자신을 소개했으며, 쥬얼리 멤버들과 함께 히트곡 무대를 선보여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베이커리 운영과 방송 활동 등을 거쳐 현재는 보험 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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