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딧, 초근접 무대도 완벽 소화…‘차세대 무대 장인’ 입증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사진 = 유튜브 채널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사진 = 유튜브 채널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김희철의 추카추카추’에 그룹 아이딧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18일 오후 6시 공개되는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28회에는 신곡 ‘FLY! (플라이)’로 컴백한 아이딧(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와 입담을 선보인다. 아이딧은 ‘PUSH BACK’, ‘FLY! ’, ‘SLOW TIDE’ 등 대표곡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최근 결성 1주년을 맞이한 아이딧은 숙소 생활 1년을 기념해 룸메이트끼리 서로 한 마디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폭로와 칭찬을 오가며 솔직한 대화를 나눠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사진 = 유튜브 채널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추유찬은 오디션 때마다 선보였던 개인기인 ‘사과 쪼개기’를 현장에서 재현하며 ‘추퍼맨(추유찬+슈퍼맨)’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성현, 정세민, 장용훈 등 다른 멤버들도 연달아 사과 쪼개기에 도전했지만 예상 밖의 결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리더 장용훈은 자체 콘텐츠 촬영 중 제작진에게 아이스크림을 주며 “짐이 되실까요 혹시?” 라고 말한 영상이 공개되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특유의 다정한 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김희철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또한 막내 백준혁은 ‘싸이월드 재능돌’이라는 별명의 소유자답게 2000년대 얼짱 비주얼을 자랑하며 ‘원조싸이월드 인플루언서’ 김희철의 인정까지 받았다고 전해졌다.

 

이어진 지목 토크에서는 주어진 상황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를 선택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그 결과 박원빈과 김민재가 각각 멤버 전원의 만장일치 선택을 받아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28회는 6월 18일(목)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김희철의 추카추카추’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호스트로 나서 축하가 필요한관객들을 초대해 게스트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유튜브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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