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미초바는 17일 자신의 SNS에 “이제 여름이다. 그리고 나는 그 여름의 모든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Jetzt ist Sommer. and I'm here every second of i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이태원의 한 풀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미초바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비키니를 착용한 그는 편안한 표정으로 휴식을 즐기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델다운 늘씬한 비율과 건강한 매력이 돋보였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2022년 혼인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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