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론진(LONGINES)’이 새롭게 재해석한 마스터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1832년부터 뛰어난 전문성을 토대로 풍부한 전통, 엘레강스,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론진은 2005년 출시 이후 마스터 컬렉션은 정교한 구조와 변함없는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워치메이킹 장인정신의 정점을 구현해왔다. 30mm, 34mm, 39mm, 41mm의 다양한 사이즈로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다이얼과 핸즈부터 베젤과 브레이슬릿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가 전면적으로 새롭게 재해석되며 현대적인 감각의 우아함을 담아냈다.
새로운 디자인의 핵심은 발리콘 패턴이며 각 다이얼에 적용된 모티프는 빛에 따라 변화하는 깊이감과 시각적 텍스처를 선사한다. 30mm 및 34mm 모델에는 패턴이 다이얼 바깥쪽 가장자리를 감싸고 있으며 일부 모델은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에 톱 웨셀톤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둥근 샤통 안에 세팅돼 은은한 광채로 시간을 표시한다. 또한 독특한 오목형 베젤은 조각적인 윤곽으로 케이스에 건축적인 아름다움을 더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39mm와 41mm 모델은 실버 또는 블루 발리콘 패턴이 다이얼 전체에 적용되며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블루 스틸 또는 로듐 도금 핸즈를 통해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각 타임피스는 투명한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로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다양한 컬러 레더 스트랩으로 제공된다.
새로운 마스터 컬렉션은 론진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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