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했다.
차인표는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아내 신애라와 함께한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한 차인표와 신애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청량한 매력을 뽐냈고, 차인표는 블랙 티셔츠에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신애라와 차인표는 199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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