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제시카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은은한 파스텔 톤의 민트 실버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스트랩리스 튜브톱 디자인에 가슴 아랫부분의 감각적인 컷아웃 디테일이 더해져 세련되면서도 과감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또한 앞단은 짧고 뒷단은 길게 늘어지는 하이 로우(High-Low) 스타일의 스커트는 풍성한 벌룬 실루엣과 정교한 드레이핑이 조화를 이뤄 한층 드라마틱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시카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포즈가 더해져 마치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아우라를 풍겼다.
한편 제시카는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패션 사업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개인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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