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능성 뷰티 전문 기업 ㈜크레이지스킨(대표 고승현)이 글로벌 청년 봉사단을 통해 현지 맞춤형 뷰티 제품을 대규모 기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월드프렌즈코리아(WFK) PAS청년봉사단 카자흐스탄 연합을 포함해 올해 여름 몽골, 베트남, 필리핀, 키르키스스탄, 카자흐스탄 등 총 5개국으로 파견되는 대한민국 청년 봉사단원들에게 자사의 대표 피부 케어 라인업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기부는 자외선이 강하고 기후가 척박한 해외 현지 환경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는 청년들의 피부 건강을 실질적으로 지키는 동시에 현지 주민들에게 K-뷰티의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부 물품은 회사의 대표 브랜드 ‘미친스킨(Crazy Skin)’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인 ‘미친스킨 센텔라 앰플’과 ‘미친스킨 우유 톤업선크림’이다. ‘센텔라 앰플’은 병풀 추출물을 기반으로 해 야외 봉사 활동으로 자극받은 청년들의 두피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함께 기부된 ‘우유 톤업선크림’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피부 톤업 효과를 제공해 무더운 현지 날씨 속에서도 간편하고 확실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 제품들은 ‘미친스킨’ 브랜드의 기술력이 고스란히 녹아든 고기능성 솔루션이다. 미국 FDA, 유럽 CPNP, 일본 위생성 등 글로벌 7개국의 까다로운 인증 인프라를 바탕으로 생산되어 어디서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스탠다드 스펙을 갖췄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크레이지스킨 고승현 대표는 “전 세계 각지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떠나는 대한민국 청년 봉사단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고자 이번 기부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단원들이 자외선이 강한 현지에서 당사 선크림과 앰플을 사용하는 과정 자체가 자연스러운 글로벌 오가닉 바이럴 마케팅이 될 것이며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글로벌 D2C(직접 유통) 채널 확장 전략과 시너지를 내어 프리미엄 K-클린 뷰티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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