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 계정에 “젖어드는 것이라는 공통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클래식한 정원을 배경으로 우아함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바디라인을 살린 타이트한 상체와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화이트 A라인 롱 드레스를 착용해 가녀린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곡선의 민소매 넥라인으로 깔끔한 어깨선을 드러내는가 하면, 허리 부분의 잔잔한 셔링과 리본 장식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5월 27일 일본 미니 앨범 ‘LUCID DREAM’을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