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떵떵거리는 뙤약볕 아래서도 프로 선수들의 결점 없는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스포츠 마케팅에 제대로 드라이브를 걸었다. 아로셀은 지난 11일 케이티 위즈(kt wiz)의 차세대 외야수 안현민 선수와 함께한 매거진 ‘싱글즈 베이스볼’ 화보를 공개한 데 이어, 홈구장인 수원KT위즈파크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오프라인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당일 위즈파크에 마련된 아로셀 브랜드 체험 부스는 직관을 찾은 야구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아로셀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는 야구팬들을 위해 화보 속 화제의 아이템인 ‘멜라 TXA 라인’을 직접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멜라 TXA 선세럼 미니어처와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풍성한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현장 인증샷 및 후기 이벤트의 경품으로 안현민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야구공과 마스크팩이 등장하자 굿즈를 차지하기 위한 홈팬들의 뜨거운 참여 경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 화보와 오프라인 이벤트의 중심에 선 ‘멜라 TXA 선세럼’은 이미 프로 스포츠 선수들과 유명 뷰티 유튜버들 사이에서 ‘야외 운동 필수템’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제품이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는 물론, 한 번 바르면 24시간 동안 유지되는 지속력을 자랑해 골프, 야구, 러닝 등 액티비티를 즐기는 스포츠 마니아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트라넥삼산(TXA)과 아로셀의 독자 성분인 ‘피코토닉™’을 적용해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 잡티 등 피부 고민을 근본적으로 케어한다. 무엇보다 남성 서포터즈나 야구팬들이 가장 꺼려하는 ‘백탁 현상’ 없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데일리 선케어로 활용하기 좋다는 평이다.
아로셀은 야구뿐만 아니라 축구 명가 ‘수원삼성블루윙즈’의 2026 시즌 공식 파트너로도 활약하며 스포츠 뷰티 시장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웃도어 스포츠의 인기가 가열될수록 선케어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체험형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아로셀 관계자는 “이번 위즈파크 이벤트는 야구를 사랑하는 활력 넘치는 소비자들에게 아로셀의 우수한 제품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그라운드 안팎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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