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3일 신동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북경에서 제대로 놀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중국 북경에서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여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방문은 슈퍼주니어의 공식 행사 일정 중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진 속 신동은 과거와 비교해 확연히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약 37kg 감량 소식을 전한 신동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체중을 유지 중이다. 그는 ‘오후 10시 이후 금식’, ‘야식 금지’, ‘하루 1만 보 이상 걷기’ 등을 다이어트 비결로 꼽은 바 있다.
신동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성형의 올바른 예”, “리즈 외모가 나온다”, “자기관리가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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