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독보적인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탑모델’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3일 장윤주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진행된 속옷 광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주는 노출이 많은 속옷 촬영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촬영 당일 제작진이 “노출이 많은데 부담되지 않느냐”고 묻자 장윤주는 “당연히 부담된다. 어떻게 부담이 안 되겠냐”며 인간적인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나 부담감은 곧 프로페셔널한 관리로 이어졌다. 이번 촬영을 위해 특별히 신경 쓴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운동량을 대폭 늘렸다”고 답했다.
“원래는 일과 병행하기 가장 좋은 ‘2주에 2회, 각 2시간’의 운동 루틴을 유지한다. 하지만 이번 촬영을 앞두고는 4회로 늘려 고강도 운동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평소 주 1회 받던 관리도 이번엔 주 3회로 횟수를 늘렸다.
장윤주는 자신만의 특별한 식단 관리 비법도 공유했다. 특히 다이어트 기간 중 급격한 체력 저하를 막기 위해 '꿀물'을 애용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꿀물을 마시면 당 충전이 될 뿐만 아니라 비타민이 풍부하고 소화도 잘된다”며 강력히 추천했다. 실제로 이날 촬영장에도 달걀, 고구마와 함께 직접 준비한 꿀물을 지참하며 철저한 식단 관리를 이어갔다.
이러한 노력 끝에 속옷을 입고 촬영장에 등장한 장윤주는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스태프들은 그의 완벽한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에 “너무 예쁘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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