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컷] ‘체코 잡은’ 한국 축구, 16강 향한 청신호… 19일 ‘죽음의 멕시코전’ 연승 정조준

오현규(오른쪽)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35분 역전 골을 넣고 있다.사포판=AP/뉴시스
오현규(오른쪽)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35분 역전 골을 넣고 있다.사포판=AP/뉴시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승리를 거뒀다.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 승리를 기대해 본다.

 

South Korea's Hwang In-beom, left, celebrates with South Korea's Seol Young-woo after scoring their first goal during the World Cup Group A soccer match between South Korea and Czechia in Zapopan, near Guadalajara, Mexico, Thursday, June 11, 2026. (AP Photo/Moises Castillo)
South Korea's Hwang In-beom, left, celebrates with South Korea's Seol Young-woo after scoring their first goal during the World Cup Group A soccer match between South Korea and Czechia in Zapopan, near Guadalajara, Mexico, Thursday, June 11, 2026. (AP Photo/Moises Castillo)
오현규(왼쪽)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35분 역전 골을 넣고 황인범과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포판=AP/뉴시스
오현규(왼쪽)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35분 역전 골을 넣고 황인범과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포판=AP/뉴시스
황인범(오른쪽)이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22분 동점 골을 넣고 있다. 사포판=AP/뉴시스
황인범(오른쪽)이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22분 동점 골을 넣고 있다. 사포판=AP/뉴시스
오현규(왼쪽)가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35분 역전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포판=AP/뉴시스
오현규(왼쪽)가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35분 역전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포판=AP/뉴시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2-1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포판=뉴시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2-1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포판=뉴시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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