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신인 시절 ‘과거 소환’…데뷔 2년 차 풋풋한 비주얼

사진 = 이시언 SNS 계정
사진 = 이시언 SNS 계정

배우 이시언이 데뷔 초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이시언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02년 미국전직관 사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파이팅 입니다!”라는 메시지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언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슬로건을 목에 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특유의 풋풋한 분위기 속에서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언은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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