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문채원, 예비 신부 자태…웨딩 화보로 전한 설렘 [스타★샷]

사진 = 문채원 SNS 계정
사진 = 문채원 SNS 계정

배우 문채원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부 자태를 드러냈다.

 

문채원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 문채원 SNS 계정
사진 = 문채원 SNS 계정
사진 = 문채원 SNS 계정
사진 = 문채원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새하얀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착용하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결혼을 앞둔 설렘이 느껴지는 밝은 표정도 함께 담겨 시선을 끌었다.

사진 = 문채원 SNS 계정
사진 = 문채원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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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문채원 SNS 계정

그는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예비 신부로서의 고급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환한 미소와 행복한 표정은 한층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문채원은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그는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최근에는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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