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대세 밴드 행보 잇는다…'2026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맡았다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2026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전격 발탁되며 글로벌 K-밴드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엔플라잉은 지난 10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개최된 ’2026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엔플라잉은 위촉장을 수여받고, 향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한국 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 일선에 힘을 보태겠다는 열정적인 각오를 다졌다.

 

엔플라잉은 “명예홍보대사로서 엔플라잉과 K-뮤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 또한 엔플라잉을 좋아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위촉식 이후 엔플라잉은 미니 콘서트를 선보이며 명예홍보대사로서의 첫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옥탑방 (Rooftop)’,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 (Into You)’, ‘Preview’(프리뷰), ‘Sunset’(선셋), ‘환절기 (換節期)’, ‘Blue Moon’(블루문), ‘Flashback’(플래시백) 등 음악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로 무대를 꾸몄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떼창이 어우러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처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서 새로운 활약을 예고한 엔플라잉은 최근 각종 페스티벌과 축제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7월 31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광주에서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를 개최하며 데뷔 첫 전국투어에 나선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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