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그 자체”…카즈하, 과감한 홀터넥 드레스로 뽐낸 ‘우아한 자태’ [스타★샷]

카즈하가 밝고 시원한 여름 패션을 뽐냈다. 출처=카즈하 SNS
카즈하가 밝고 시원한 여름 패션을 뽐냈다. 출처=카즈하 SNS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 카즈하가 감각적인 패션 센스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0일 카즈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차분한 톤의 비대칭 슬리브리스 탑에 와이드 핏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얼스 룩(Earth Look)’을 완성했다. 특히 탑 하단의 사선 드레이핑 디테일과 손목에 레이어드한 원석 팔찌가 에스닉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상반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카즈하는 볼륨감 있는 셔링과 입체적인 주름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비대칭 홀터넥 디자인과 골반 라인의 아방가르드한 플레어 디테일이 그의 우아한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천사 같다”, “감탄밖에 안 나오는 비주얼”, “매일이 리즈 갱신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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