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여름 시즌 신제품 ‘위브’ 라인 판매 호조…리오더 진행

​WEAVE 데님 숄더백’ ‘WEAVE 데님 호보백’ .사진 출처: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WEAVE 데님 숄더백’ ‘WEAVE 데님 호보백’ .사진 출처: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여름 시즌에 맞춰 새로 발매한 ‘위브(WEAVE)’ 라인이 판매 호조로 인해 리오더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분기 패션 키워드를 집약해 선보인 ‘위브(WEAVE)’ 컬렉션은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촘촘하게 만들어진 위빙 디테일이 특징이다. 가방의 바디와 핸들 파트에 정밀한 꼬임을 적용해 외형적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내부 공간에는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있는 이너 파우치를 기본 옵션으로 내장해 소지품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내기 좋은 데님백을 향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님 위브백은 원단 특유의 유연한 조직감 덕분에 메었을 때 상체 핏에 자연스럽게 동조되는 실루엣을 형성하며, 부드럽고 가벼운 피팅감을 선사한다. 시원한 시각적 효과를 주는 데님 베이스에 별 모티프의 참 장식을 매칭해 위트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제품 종류는 쇼퍼백과 호보백 두 가지 타입으로 판매된다.

​‘WEAVE 토트백’ ‘WEAVE 숄더백’ . 사진 출처: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WEAVE 토트백’ ‘WEAVE 숄더백’ . 사진 출처: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이와 동시에 선보인 가죽 소재의 위브백 역시 모던하면서도 미니멀한 매력을 어필하며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안착했다. 가죽 고유의 우아한 결을 살린 이 제품은 자유롭게 조절되는 스트랩이 동봉되어 있어, 착용자의 기호에 따라 토트백 스타일부터 숄더백 스타일까지 유연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이 덕분에 포멀한 오피스 정장 룩부터 자유로운 주말 캐주얼 룩까지 폭넓은 스타일링과 매칭할 수 있어 여름철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다.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관계자는 “올여름 트렌드로 안착한 위빙백을 캐주얼 무드의 데님과 클래식 정서의 가죽이라는 상반된 두 가지 소재로 기획한 것이 소비자들의 기호를 관통했다”라며 “시장의 성원에 힘입어 향후에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확실히 묻어나는 실루엣과 다채로운 컬러의 신작들을 연이어 선보일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이번 썸머 라인업은 공식 온라인 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토어, 무신사, 29CM 등 국내 대표 온라인 플랫폼들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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