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이민컨설팅, 미국투자이민 ‘코타베라 1’ 프로젝트 투자원금 상환

좌측부터 트레버 앤더슨 홈페드 총괄이사, 이병인 대표, 코타베라1 프로젝트 투자자. 사진제공=모스이민컨설팅
좌측부터 트레버 앤더슨 홈페드 총괄이사, 이병인 대표, 코타베라1 프로젝트 투자자. 사진제공=모스이민컨설팅

미국투자이민(EB-5) 전문 기업 모스이민컨설팅이 ‘코타베라(Cota Vera) 1’ 프로젝트의 투자원금 상환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스이민컨설팅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본사에서 코타베라 1 프로젝트의 투자원금 상환 세레모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코타베라 프로젝트 투자자 중 가장 먼저 이루어진 원금 상환 사례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세레모니에는 프로젝트 개발사인 홈페드(HomeFed)의 트레버 앤더슨(Trevor Anderson) EB-5 총괄이사가 직접 내한·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업체에 따르면 코타베라 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 모집을 마감한 대규모 미국투자이민(EB-5) 개발 사업으로 전 세계에서 총 268명의 투자자가 참여했다. 이 중 모스이민컨설팅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투자자를 모집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첫 상환을 시작으로 2년 조건부 영주권 종료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원금 상환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모스이민컨설팅 이병인 대표는 “코타베라 1 프로젝트는 앞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에스카야(escaya) 프로젝트에 이어 홈페드 사가 두 번째로 선보인 검증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라며 “개발사가 보유한 자산을 기반으로 강력한 담보 구조를 설정하는 등 초기 단계부터 투자자 보호 장치를 최우선으로 강화한 것이 성공적인 상환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어 “안전한 미국투자이민을 위해서는 개발사의 탁월한 사업 수행 능력과 원금 보호 장치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프로젝트 선정 단계에서부터 이러한 안전 요소를 면밀히 검증하는 것이 성공적인 이민의 핵심”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모스이민컨설팅은 코타베라의 연이은 성공에 힘입어 후속작인 ‘코타베라 2’의 모집을 성황리에 완료하고 현재 ‘코타베라 3’ 프로젝트의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개발사 소유의 토지를 담보로 설정해 투자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최근 고환율 기조 속에서 예비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관리수수료 후불제 프로그램’을 전격 도입했다.

 

이와 더불어 동일하게 관리수수료 후불제 혜택을 적용해 ‘뉴욕 맨해튼 첼시’ 프로젝트 역시 최근 빠르게 소진되며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다.

 

모스이민컨설팅 관계자는 "미국 대도시 핵심 입지의 주거 개발 프로젝트를 선호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몰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코타베라 3 및 뉴욕 맨해튼 첼시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미국투자이민 개별 상담은 모스이민컨설팅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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