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인터내셔날이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VGN의 최신 게이밍 마우스 ‘VGN Dragonfly 3 Pro Max’와 ‘VGN Dragonfly 3 Master+’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VGN은 뛰어난 디자인과 경량화 설계, 성능 최적화를 바탕으로 e스포츠 환경에 특화된 게이밍 마우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게이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초경량 구조와 우수한 사용성으로 국내외 사용자들에게 ‘잠자리 마우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번에 ㈜가온인터내셔날을 통해 국내 정식 출시된 VGN Dragonfly 3 Pro Max와 Dragonfly 3 Master+는 게이밍은 물론 사무용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고성능 유무선 마우스다. 정식 수입 제품인 만큼 해외 직구 제품과 차별화된 국내 1년 A/S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가 높다.
VGN Dragonfly 3 시리즈는 초경량 설계와 인체공학적 대칭형 쉘 디자인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그립감이 강점이다. 가벼운 무게로 손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조작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선, 무선 2.4GHz, 블루투스 연결을 모두 지원해 게임 환경은 물론 업무용 PC,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와의 활용성을 높였다. 특히 FPS와 MOBA 등 빠른 반응속도가 중요한 게임 장르에서 뛰어난 트래킹 성능과 정밀한 컨트롤을 지원한다.
Dragonfly 3 Pro Max는 최대 36,000DPI를 지원하는 PAW3395 고성능 센서를 탑재했으며 최대 8K 폴링레이트를 지원한다. 또한 8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무선 환경에서도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상위 모델인 Dragonfly 3 Master+는 최대 42,000DPI를 지원하는 PAW3950 Extreme 센서를 탑재했으며 최대 8K 폴링레이트를 지원해 더욱 정교한 트래킹 성능을 선보인다. 배터리는 500mAh 용량을 적용해 효율적인 무선 사용 환경을 구현했다.
제품 색상은 블랙, 화이트, 핑크, 오렌지 등 총 4종으로 출시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온인터내셔날 관계자는 “VGN Dragonfly 3 Pro Max와 Master+는 최신 센서와 8K 폴링레이트, 초경량 설계를 결합해 게이머는 물론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국내 정식 출시를 통해 안정적인 A/S 서비스와 함께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VGN의 경쟁력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VGN Dragonfly 3 Pro Max와 Dragonfly 3 Master+는 ㈜가온인터내셔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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