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효린은 9일 자신의 SNS에 “저는 이전보다 나아졌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내 사랑 BA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볼캡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을 지으며 근황을 전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특유의 매력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과 활기찬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효린은 지난달 27일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예정됐던 대만 공연에 불참했다. 당시 소속사는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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