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한층 도드라진 D라인 눈길…“갑자기 훅훅 나오는 배” [스타★샷]

사진 = 홍유경 SNS 계정
사진 = 홍유경 SNS 계정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한층 도드라진 D라인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홍유경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16주 지나서부터 갑자기 훅훅 나오는 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왜 다들 배 위로 손이 올라가는지 알 것 같은”이라며 “이제 슬슬 옷이 안 맞는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뭐가 뭔지 모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다시 가야겠다”고 덧붙이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과 각오를 전했다.

사진 = 홍유경 SNS 계정
사진 = 홍유경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홍유경은 밝은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 손으로 배를 감싼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층 도드라진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과 손을 꼭 잡은 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홍유경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제 뱃속에 예쁜 아기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당시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팀을 탈퇴했다. 2023년에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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