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비밀 도서관’에 나타난 사연…亞 팬미팅서 푼다

배우 변우석이 아시아 팬들을 만나러 떠난다.

 

변우석이 2026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The Secret Library>)’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2024년 ‘써머 레터(Summer Letter)’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변우석의 두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책이 가득한 공간에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것만으로도 변우석의 청량한 비주얼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라는 팬미팅 타이틀 아래 “비밀 도서관으로 팬들을 초대한다”라는 메시지는 팬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오직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비밀 도서관’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변우석은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 호흡을 맞췄다. 이 드라마는 최종회 13.8%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