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유미, 장윤정 작사·작곡한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 발매

사진=제뉴어리코퍼레이션
사진=제뉴어리코퍼레이션

 

TV조선 ‘미스트롯4’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가수 유미가 신곡으로 돌아와 새로운 음악 여정에 나섰다.

 

유미가 지난 4월 발매한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는 가수 장윤정이 직접 작사·작곡한 블루스 트로트 곡이다. 장윤정은 유미의 대표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에서 모티브를 얻어 곡 작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상처와 그리움, 그리고 다시 찾아오는 희망을 노래한 이번 곡은 진한 블루스 리듬과 감각적인 색소폰 연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전한다. 특히 유미만의 음악적 해석과 섬세한 감성 표현은 블루스와 트로트가 어우러진 곡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데뷔 이후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별', '추억은 시간이 지운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유미는 이번 작품에서 발라드 감성에 트로트와 블루스의 정서를 더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미스트롯4' 출연 이후 처음 선보인 신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받았다. 

 

유미의 새로운 소속사 제뉴어리코퍼레이션은 “다양한 매체와 콘텐츠를 통해 유미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유미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