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본보이, 스타필드 팝업 이어 ‘로열-티’ 캠페인 확장

사진=메리어트 본보이
사진=메리어트 본보이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스타필드 하남 팝업스토어를 통해 선보인 ‘로열-티 바이 메리어트 본보이(Loyal-Tea by Marriott Bonvoy)’ 캠페인을 국내 참여 호텔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로열-티 바이 메리어트 본보이’는 차를 마시는 일상적인 경험을 통해 멤버십 혜택과 포인트 활용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글로벌 티 브랜드 딜마(Dilmah)와 협업해 실론 티를 기반으로 엘더플라워, 유자, 허니를 더한 한정판 ‘로열-티’ 블렌드를 개발했으며 여행을 넘어 다이닝과 웰니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통해 로열티 프로그램의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

 

6월부터는 전국 참여 호텔에서 로열-티 블렌드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를 비롯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수원·평택·서울 보타닉 파크·서울 판교, 대구 메리어트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등 전국 10개 호텔에서는 각 호텔의 특색을 담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웰니스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싱잉볼 명상과 티 테라피를 결합한 클래스를 운영하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요가와 조식을 즐길 수 있는 ‘썸머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메리어트 본보이 제공
사진=메리어트 본보이 제공

전국 19개 메리어트 호텔에서는 로열-티를 활용한 시그니처 칵테일도 만나볼 수 있다. 더 글렌리벳 12년·15년·18년을 조합해 완성한 칵테일을 선보이며,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오는 7월 로열-티를 주제로 한 게스트 바텐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여행 테마 미션과 리워드 이벤트에 참여하며 메리어트 본보이의 포인트 활용 방식과 멤버십 혜택을 경험했다. 최종 미션 완료 고객에게는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로열-티 기프트 박스, 호텔 숙박권, 식사권, 호텔 굿즈 등이 포함된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 참여 기회도 제공됐다.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플랫폼으로, 30개 이상의 호텔 브랜드와 1만여 개 여행지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무료로 가입 가능한 멤버십을 통해 숙박과 다양한 소비 활동에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 포인트는 무료 숙박과 다양한 경험 프로그램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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