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언니’ 진소리, 신곡 ‘콜’ 11일 발매…“월드컵 응원송 예고”

사진제공=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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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친언니’ 가수 진소리가 신곡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진소리는 오는 11일 신곡 ‘콜’을 발매한다.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트롯 곡으로 작곡가 유레카(EuReKa)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대중적인 매력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부르면 언제 어디서든 “콜!”을 외치며 한걸음에 달려간다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았다. 진소리만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와 활기찬 분위기가 어우러졌다.

 

반복되는 ‘콜! 콜! 콜!’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했으며 곡 중간에 연이어 등장하는 ‘코리아!’, ‘대한민국!’이라는 응원 구호는 흥겨운 분위기를 더 끌어올린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을 향한 열정적인 응원의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

 

지난 4월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 참가해 미스춘향으로 선발된 진소리는 신곡 ‘콜’ 발표와 함께 대중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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