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즈와 올데이프로젝트가 만났다.
글로벌 캔디 브랜드 너즈(NERDS)®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와 손잡고 대표 젤리 제품 ‘너즈 구미 클러스터(NERDS Gummy Clusters)’의 다채로운 감각을 알리는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독보적인 개성’이라는 공통된 정체성에서 출발했다. 기존 케이팝 시장의 공식을 깬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와 바삭한 캔디 코팅과 쫄깃한 구미를 결합한 독창적인 식감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해온 너즈의 방향성이 맞닿았다는 설명이다.
‘젤러브리티(Jellebrity)와 셀러브리티(Celebrity)의 만남’을 콘셉트로 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너즈 구미 클러스터 특유의 달콤함, 톡톡 튀는 식감, 쫄깃함 등 브랜드만의 감각적 매력을 표현한다.
현재 너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 비초콜릿 제과 카테고리 1위를 기록 중이며 연간 약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한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과 너즈가 만나는 순간을 담았다. 멤버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너즈 구미 클러스터만의 차별화된 감각을 각자의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멤버들이 젤리를 맛보는 순간 기내는 너즈를 상징하는 핑크와 블루 컬러로 물들며 예상치 못한 감각적 효과로 가득한 공간으로 변모하고 브랜드 슬로건인 ‘감각을 깨워봐(Unleash Your Senses)’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너즈는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넘어 디지털 및 SNS 전반에서 팬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필름과 미니 인터뷰를 공개하는 한편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한정판 폴라로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페라라 캔디 컴퍼니의 이오아나 타나사(Ioana Tanasa) 인터내셔널 마케팅 부사장은 “너즈 구미 클러스터는 기존 캔디 카테고리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웠던 새롭고 유쾌한 감각 경험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데이 프로젝트와의 협업을 통해 너즈만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한국 소비자들이 문화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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