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젠슨 황과 예상 밖 투샷…“샤라웃”

사진 = 김선태 SNS 계정
사진 = 김선태 SNS 계정

‘충주맨’ 김선태가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예상치 못한 한 장면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선태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홍대의 한 식당을 찾은 젠슨 황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젠슨 황의 뒤편에 설치된 TV 화면에는 김선태가 출연한 유튜브 영상이 재생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우연히 한 장면에 젠슨 황과 김선태가 함께 포착된 셈이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은 김선태를 태그하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이를 접한 김선태는 “젠슨 황 샤라웃”이라는 짧은 멘트로 유쾌하게 화답했다.

 

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주맨’으로 큰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지난 3월 개인 채널을 개설하며 크리에이터 활동에 나섰다. 해당 채널은 개설 나흘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16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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