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현충일 맞아 추모…"자유와 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사진 = 최시원 SNS 계정
사진 = 최시원 SNS 계정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뜻깊은 메시지를 전했다.

 

최시원은 6일 자신의 SNS에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시원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단정한 블랙 수트 차림으로 현충문을 배경 삼아 걸어가며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시원은 이어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값진 시간입니다”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시원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 출연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