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출연진의 매력이 담긴 ‘출연자 포스터’가 공개됐다.
6일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제작진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 최소윤 등 8인의 모습을 담은 출연자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입주자들은 화창한 날씨의 거리를 배경으로 소파에 모여 앉아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소파 중앙에는 박우열과 강유경이 자리했으며, 박우열의 양옆에는 김민주와 김서원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강유경 옆에는 박우열을 둘러싼 러브라인 속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정규리와 정준현이 나란히 자리해 눈길을 끈다. 소파 뒤편에는 김성민과 최소윤이 서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포스터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성민은 일본 여행 이후 김민주에게 더욱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정준현 역시 강유경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뜻을 내비쳤다. 또한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등 러브라인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입주자 8인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될지, 또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더욱 깊어진 감정선과 관계 변화가 그려질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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