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일상 속 여유로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쉬어 가는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챙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싱그러운 숲이 내다보이는 공간에서 푸른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송혜교는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바이 맘(by mom)”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해당 사진들을 어머니가 직접 촬영해 준 것임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모녀가 함께 보내는 단란한 시간이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대중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