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구척장신 진정선, 진짜 엄마 됐다…지난달 예쁜 딸 출산

진정선이 임신 소식을 알렸던 게시물. 출처=진정선 SNS
진정선이 임신 소식을 알렸던 게시물. 출처=진정선 SNS

모델 진정선(31)이 엄마가 되는 기쁨을 안았다.

 

4일 소속사 에스팀은 “진정선이 지난 5월 예쁜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진정선은 지난 1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모델과 동창인 동갑내기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데 이어, 지난 3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올해 결혼도 하고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면서 “그중 가장 큰 변화는 제게 큰 축복이 찾아온 것”이라며 엄마가 되는 설렘과 감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진정선은 지난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 최연소로 참가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런웨이를 비롯한 패션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최근에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구척장신’ 멤버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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