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3일 장원영은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나고 좋아하고 먹꼬 또 고르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사복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가슴 라인과 어깨끈에 네이비 블루 컬러의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헨리넥 민소매 탑을 착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골반 라인의 금속 스터드 장식과 은은한 패턴이 가미된 다크 톤의 팬츠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높게 묶어 올린 번 헤어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옆머리는 장원영 특유의 내추럴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음료를 들고 윙크를 하거나 음식을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 등 행복한 식사 시간을 즐기는 모습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함께 미소가 지어진다”, “맛있게 먹는 모습마저 인형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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