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교 문화 배워볼까요?…푸조 ‘푸조 앙 블랑’ 개최

- “마치 유럽에 온 듯한 특별한 하루” 라이프스타일 이벤트 ‘푸조 앙 블랑’
푸조 앙 블랑 포스터.
푸조 앙 블랑 포스터.

 

프랑스 문화와 특별한 시승 경험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가 소비자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라이온 하트(Lion Hearts)’ 회원들을 대상으로 프랑스식 사교 문화와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이벤트 ‘푸조 앙 블랑(Peugeot en Blanc)’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8일 경기도 양평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더 마구(The MAGU)’에서 진행되는 이번 푸조 앙 블랑은 푸조가 추구하는 프렌치 감성과 브랜드 철학을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이벤트다. 단순한 차량 체험 이상으로 프랑스의 멋과 향, 미식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 장소인 ‘더 마구’는 유럽의 고성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건축미를 뽐내는 곳이다. 여기에 자연이 어우러져 휴식과 미식, 전시, 공연이 모두 가능한 공간이다. 한적한 유럽 소도시를 연상시키는 장소에서 푸조는 실제 유럽으로 여행을 온 듯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 특히 프랑스 특유의 비공개 야외 다이닝 및 사교 문화를 모티브로 기획해 다채로운 프랑스 문화와 감성을 공유할 수 있다.

 

프랑스어 강사이자 현재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파리민수’로 활약 중인 정일영 교수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도 마련했다. 또 프랑스산 향료를 직접 시향하고 조향해 자신만의 향기를 담아갈 수 있는 ‘샤쉐(Sachet) 클래스’도 준비했다. 모든 참가자가 화이트 드레스 코드에 맞춰 흰색 의상을 입고 참여하는 프랑스식 만찬도 열린다. 

 

당연히 시승 체험도 푸조가 마련했다. 푸조 브랜드의 주요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인 308, 408, 3008, 5008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북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시승 코스를 통해 푸조 특유의 운전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라이온 하트는 단순한 고객 멤버십을 넘어 푸조와 고객이 함께 브랜드 문화를 만들어 가는 커뮤니티”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마치 유럽에 여행 온 듯한 특별한 하루를 경험하고, 푸조가 지향하는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더욱 깊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푸조 차량 소유자를 위한 이번 행사는 10일까지 푸조 카카오 채널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 후 추첨을 통해 총 15팀을 선발한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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