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투표 인증과 함께 의미 있는 한마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3일 자신의 SNS에 “당선되시면 잊지 말고 공약부터 찬찬히 뜯어보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투표소 안내문과 투표 절차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투표를 마친 그는 선거 이후에도 후보자들의 공약 이행 여부를 꾸준히 살펴봐야 한다는 의미의 메시지를 덧붙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현무를 비롯해 진, 장영란, 장성규, 소유진, 김소현·손준호 부부, 윤종훈, 바다, 로버트 할리 등도 투표 인증에 동참하며 소중한 한 표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이날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60.8%로 집계됐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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