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돈 빌려달라” 빗발치는 DM에 결국…“거절도 죄송” 심경 고백

장성규가 공개한 다이렉트 메시지 내용. 출처=장성규 SNS
장성규가 공개한 다이렉트 메시지 내용. 출처=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접수되는 금전 대여 요청에 대한 난감한 심경을 밝혔다.

 

2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많이 오는 메시지 중 하나가 돈을 빌려달라는 내용”이라며 “매번 거절하는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부디 상처받지 마시고 각자의 어려운 상황들이 잘 해결되길 바란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를 향해 금전적 지원을 호소하는 누리꾼의 다이렉트 메시지(DM) 캡처 화면이 담겼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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