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 바다, 가슴 프릴+미니 원피스…파격적인 ‘시크 앤 섹시’ 무드 [스타★샷]

바다가 원조 요정다운 미모를 인증했다. 출처=바다 SNS
바다가 원조 요정다운 미모를 인증했다. 출처=바다 SNS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변함없는 ‘원조 요정’의 비주얼을 과시했다.

 

1일 바다는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오늘의 무드는 #ChicAndSexy. 바다의 여름, 그 자체가 vibe”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가슴 라인의 프릴 장식과 티어드 스커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여기에 골드 초커 목걸이와 뱅글을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시크 앤 섹시’ 무드의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쇄골 라인과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신이 존재한다면 바로 이 모습”,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다”, “명불허전 대한민국의 비욘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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