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캐치’ 최예나, 스킨케어 브랜드 새 얼굴 발탁…글로벌 MZ 공략 나선다

사진 = YH엔터테인먼트, EIOM(이옴) 제공
사진 = YH엔터테인먼트, EIOM(이옴) 제공

 

가수 최예나(YENA)의 대세 인기가 광고업계까지 번졌다.

 

1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스킨케어 브랜드 EIOM(이옴)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직관적인 표현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예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기반으로 존재감을 발휘해온 만큼 톡톡 튀는 이미지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한 최예나의 영향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확장될 전망이다.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낼 다양한 협업 콘텐츠는 K-팝과 K-뷰티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전 세계 MZ세대에게 한국 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패치 미(Patch Me)'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예나의 대표곡 '캐치 캐치'와 대표 제품의 핵심 키워드인 '패치'를 연결한 것으로, 최예나의 트렌디한 매력을 담아 MZ 세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예나가 가진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친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뜨겁게 달군 데 이어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과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에서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최예나는 오는 13일과 14일 도쿄 공연을 통해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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