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16기 옥순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이 들면서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 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16기 옥순이 비키니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하며 피부 관리 과정을 공유했다.
특히 영상 속에서 복부에 손을 올린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임신하신 건가요?” 등의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다만 옥순은 해당 영상에서 임신과 관련한 별도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
한편 옥순은 지난해 약혼자와의 사이에서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이후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이후 올해 초 사별 경험이 있는 돌싱 남성과의 결혼을 발표했으며, 지난 3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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