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핑크 드레스 입고 ‘봄의 의인화’ 증명…매일이 리즈 갱신 [스타★샷]

장원영이 화사한 벚꽃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화사한 벚꽃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출처=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봄을 닮은 화사한 드레스 룩으로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30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 채널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어깨와 쇄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의 핑크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디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다가 골반 아래로 볼륨감 있게 퍼지는 실루엣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은은한 광택이 도는 소프트 핑크 컬러의 새틴 소재가 장원영의 맑은 피부톤과 어우러져 싱그러운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드레스 스커트 라인을 수놓은 정교한 플라워 자수 디테일은 한층 더 입체적이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화보를 연상케 하는 장원영의 자태에 글로벌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봄의 의인화 같다”, “세상의 모든 꽃을 모아도 장원영의 아름다움을 이길 수 없다”, “미모가 매일 전성기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