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산모’ 한다감, 임신 중에도 자기관리 계속…여전한 미모 눈길 [스타★샷]

사진 = 한다감 SNS 계정
사진 = 한다감 SNS 계정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한다감 관리 비법으로 인사드린다”며 “기사 나가고 정말 후다닥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촬영하고 정신이 없었다. 이제 저는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몸도 조금 편안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관리 비법은 틈틈이 많이 공유해드려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후다닥 지나간다”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한다감 SNS 계정
사진 = 한다감 SNS 계정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한다감은 경치가 좋은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그는 “요즘 당이 없는 두유로 아침을 시작한다”며 “스트레스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건강 관리법을 소개했다. 또한 간식으로는 달걀, 오이, 견과류 등을 선택하며 식단 관리에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임신 중에도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한층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새롭게 합류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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