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이 남편 김승규와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김진경은 28일 자신의 SNS에 “못 찍을 줄 알았는데 진짜 슈퍼 만삭 때 남기게 된 사진”이라며 “너무 예쁘고 소중한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만삭의 배를 드러낸 채 남편 김승규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규는 뒤에서 김진경의 배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으며 곧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고, 두 사람의 얼굴에는 설렘과 행복이 가득한 미소가 번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에서는 예비 부모로서의 벅찬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김진경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모델다운 아우라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