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홍♡다홍처럼 우리도”… 전국 ‘댕냥이 발자국’ 자랑대회(feat.포포즈)

-반려동물 장례식장 브랜드, 일상을 추억하는 챌린지 시작
다홍이와 함께하는 포포즈의 ‘발도장 챌린지’ 이미지. 펫닥 제공
다홍이와 함께하는 포포즈의 ‘발도장 챌린지’ 이미지. 펫닥 제공

 

“다홍이처럼 우리 댕냥이 발자국 남겨보자!”

 

28일 전국 댕냥이 발자국 자랑대회가 시작됐다. 펫닥이 운영하는 국내 1위 반려동물 장례식장 브랜드 포포즈와 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반려묘 다홍이가 함께하는 ‘발도장 챌린지’다.

 

이날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챌린지는 반려동물의 발자국으로 만든 작품을 SNS를 통해 널리 자랑하는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우선 스탬프, 물감, 찰흙, 지점토, 인주 등 각자 재료를 활용해 반려동물의 발도장을 남겨 그 작품을 사진으로 찍는다.

 

그 뒤 포포즈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및 태그하고 필수 해시태그(포포즈, 포포즈발도장챌린지, 기억을걷는발도장, 같이걷는발자국)와 함께 업로드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우리 강아지 고양이는 그냥 발바닥 그 자체로 작품이라는 자부심이 있다면 발바닥 사진으로 챌린지에 참여해도 된다. 여러 사정으로 챌린지 동참이 어려운 보호자를 위한 인스타그램 응원댓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네 발자국(fourpaws)이라는 브랜드명과 어울리는 프로모션을 준비한 포포즈 측은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오늘을 기록하고, 함께한 추억을 기리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챌린지”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특정 재료나 방식에 구애받지 않도록 했다”고 말했다.

 

챌린지 참여자 중 선정된 5명에게는 발도장 작품 인화본 2장과 5만원 상당의 양면 키링 액자를 선물한다. 응원댓글 당첨자 100명에게는 가치소비 브랜드 ‘세인트바인’ 의 털보 강아지 인형 키링이 제공된다. 판매 수익금 일부가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되는 상품이다.

 

포포즈 관계자는 “박수홍, 다홍이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보호자가 반려동물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portsworldi.com



박재림 기자 jami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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