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다이어트 성공하길 잘했네…미국 해변 녹인 가녀린 수영복 자태

최준희가 신혼여행에서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출처=최준희 SNS
최준희가 신혼여행에서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출처=최준희 SNS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미국 여행 중 감각적인 수영복 패션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들 즐거운 빨간 날 보내고 계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앤 화이트의 도트 패턴을 메인 테마로 한 세련된 리조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의 홀터넥 비키니 탑에 같은 패턴의 맥시 기장 시스루 팬츠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트렌디한 커버업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수영복과 통일감을 준 도트 무늬 헤드 스카프를 머리에 둘러 레트로한 무드를 더하며 날렵한 실루엣의 블랙 캣아이 선글라스로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가녀린 몸매 라인과 팔, 옆구리에 새겨진 개성 있는 타투가 자유로운 해변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해변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레트로 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린다”, “이국적인 배경과 완벽한 조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40kg 이상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