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소식 이후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여름부터 꼭 깔끔한 무드의 여름 크로쉐 가디건을 선보이고 싶었는데 올해 드디어 유에르 무드에 맞게 예쁘게 완성되어 보여드릴 수 있게 된 포인트 아이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푸른 대나무 숲과 넓은 정원을 배경으로 블랙 슬리브리스와 팬츠 차림에 화이트 크로쉐 가디건을 걸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를 넘기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이 드러났고, 블랙 숄더백과 화이트 샌들을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실루엣과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현은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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