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2일 자신의 SNS에 ‘Slow walk in New York(뉴욕에서 느린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검은색 나시와 그레이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화이트 슈즈로 포인트를 준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20일 해외 브랜드 행사에서 올백 헤어에 포멀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모습과 달리,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풀어낸 헤어와 선글라스를 더해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공식 석상과는 또 다른 일상적인 모습이지만,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는 여전히 돋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5일 명품 브랜드 크루즈 컬렉션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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