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 7월 서울 콘서트 3회차 전석 매진 ‘기염’

슈퍼주니어 려욱(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첫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콘서트가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를 통해 서울,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4곳에서 첫 아시아 투어로 팬덤과 만난다.

 

특히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개최되는 서울 콘서트는 당초 예정된 7월 11~12일 양일 공연이 매진된 이후, 추가된 10일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려욱을 향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콘서트는 ‘DIVE TO BLUE’라는 부제에 맞춰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를 테마로 기획되었으며, 려욱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분위기의 음악에 따라 일상에서 벗어나 현실과 꿈 사이의 특별한 ‘쉼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려욱은 콘서트 뿐만 아니라 올해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솔로 데뷔 10주년을 훈훈하게 보낼 계획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