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꼬마김밥이 리브랜딩 매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리브랜딩 4호점(68호점) ‘목동파리공원점’을 5월 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목동파리공원점은 신규 리브랜딩 콘셉트를 적용한 네 번째 매장으로, 주거 상권 특성과 고객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운영형 매장 모델로 준비 중이다. 매장 외관과 내부에는 신규 브랜드 디자인 요소와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브랜드 통일성을 강화, 고객 동선과 공간 활용을 고려한 구성으로 매장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청춘꼬마김밥 관계자는 "목동파리공원점은 가족 단위 고객과 인근 주거 상권 수요를 고려해 홀 이용 편의성과 포장·배달 운영 효율을 함께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운영 환경을 반영한 동선 구성과 메뉴 운영 구조를 통해 고객 이용 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함께 높였다"며 "메뉴는 기존 꼬마김밥 및 분식 메뉴와 함께 튀김 메뉴 라인업을 운영하며, 간편 식사와 세트 메뉴 중심 구성을 통해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리브랜딩 매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 운영 기준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가맹 운영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별 운영 특성에 맞춘 매장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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