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단발만 했는데 분위기 확 달라졌다…청순 비주얼 여전 [스타★샷]

사진 = 박민영 SNS 계정
사진 = 박민영 SNS 계정

배우 박민영이 팬들의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민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피곤한 이지에게 힘을 주는 우리 홍콩콩알팬클럽, 대만콩알팬클럽 love u all”이라는 글과 함께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팬들이 준비한 커피차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단발 헤어와 민소매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직접 제작된 배지와 현수막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정성에 화답했다.

 

한편 박민영은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박민영은 극 중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