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에 임신…“작은 기적 찾아왔다”

사진 = 이다해 SNS 계정
사진 = 이다해 SNS 계정

배우 이다해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다해는 20일 자신의 SNS에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세븐과 이다해가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븐은 ‘DAD’라고 적힌 모자를 착용했고, 이다해 역시 ‘MOM’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등장하며 예비 부모가 됐음을 알렸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함께 전해진 임신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왔으며,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많은 응원을 받아왔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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